아기 출산일이 다가오면서 매트 구매할지 시공할지 고민하게 됐습니다. 시공하는 경우 가격도 부담이 되고 처리도 힘들다는 말이 있어 고민했으나, 요즘 일반 매트도 50만원이상은 하고 처리힘든건 마찬가지라 훨씬 깔끔한 매트 시공쪽으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시공읗 해보니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단 아기가 어디는 기고 돌아다닐 수 있고 거실 바닥이 딱딱해서 항상 구름슬리퍼를 신고 다녔는데 이제 그럴 필요도 없겠다 싶더라고요. 또 거실 부엌이 너무 깔끔해보입니다. 너무 마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