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9개월 된 아기엄마예요^^
8개월부터 엄청 기어다니고 잡고서서 바닥에 머리를 잘 부딪혔어요. 그래서 얼릉 매트시공해야 겠다고 많이 알아봤습니다. 시공한집에가서 여러가지 비교하면서 보다가 바오밥매트 시공한 친구집께 제일 맘에 들었습니다. 매트도 크고 많이 단단하지도 않고 충격이 잘 흡수되는것 같았어요. 매트 밑부분에 방바닥이 숨쉴공간이 있어서 나중에 제거해도 바닥에 붙거나 상하지 않는 것도 맘에 쏙 들었어요.그래서 바로 연락을 드려 견적받고 시공예약을 바로 진행했어요.
저희는 대형매드 68사이즈로 했고, 거실이랑 복도만 했어요~ 부엌도 하고싶었는데 아무래도 요리할때마다 바닥에 음식물도 떨어지고 기름도 튀기면 바닥이 더 더러워보일 것 같아서 하진않았어요.
4시간정도 걸렸고 정말 꼼꼼히 시공해주셨어요. 특히 복도에 팬트리가 있어서 문 열고 닫는것때문에 그부분만 얇은걸로 할 생각이였는데 그러면 단차가 생겨서 애기 넘어질수도 있다고 팬트리 문을 다 분해하셔서 살짝높게 다시 달아주셨어요ㅠㅠ 그래서 복도도 진짜 깔끔하고 단차없이 시공해주셔서 진짜 감동했습니다.
시공 후에 아기가 넘어져도 아프지 않은지 울지도 않고 더 빨리 기어다니고 있어요. 골드마블 색상으로 했는데 너무 이쁘고 환하고 집이 더 넓어보여요.
집에오시는 손님들도 너무 잘했다고 하네요^^
정말 만족스러고 돈이 아깝지 않은 매트였어요. 그날오신 직원분들 너무 고맙고 수고하셨습니다.
완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