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매트시공 했어요~ 이사와가지고 아파트는 처음이라 층간소음걱정과 아이가 있다보니 몽제매트리스를 깔았지만 뒤집기와 배밀이를 하다보니 매트리스 밖에서 머리 쿵 할때도 몇 번 있더라고요ㅠㅠ 최대한 빠른 날짜로 조율하여 시공하였고, 사장님이 친절하셔서 궁금한건 답장 빠르게 해주셨어요~
파크론과 고민하다가 남편이 육각매트가 너무 이쁘다고 하고 싶어해서 했는데 생각한 것 보다 더 이뻐서 만족합니다!
육각매트라 5시간정도 소요된다 하셨는데 좀 더 빨리 끝나셨어요~ 복도는 분전함은 열을 수도 있게 하다보니 네모로 뚫어놓거나 분전함 앞까지 하거나인데 깔끔한게 좋은 전 화장실 앞까지 하기로 하였고, 화장실쪽도 할 순 있는데 틈새가 조금 있어 손가락 크기로 잘라 껴놓을 순 있지만 나중에 시간지나면 올라온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