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곧 기어 다닐 시기라 안전한 바닥을 위해 바오밥매트를 시공했어요~
화이트 마블 대형매트를 주방, 거실, 복도에 깔았고, 시공은 2시간 반 정도 걸렸습니다.
집이 훨씬 화사해졌고, 아기를 안고 일어설 때 무릎 부담이 많이 줄었어요.
발바닥 통증도 덜하고, 아기가 머리를 쿵 박아도 푹신해서 안심돼요.
로봇청소기 물걸레도 문제없이 잘 작동됨 정말 굿!!
무거운 가구 아래 눌림은 어쩔 수 없지만, 시공팀에서 잘 받쳐줘서 아직 유지 중이에요.
매트 관리도 편하고, 김치 얼룩도 바로 닦으니 잘 지워지더라구요
너무 대만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