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폴더매트를 거실 크기에 맞게 한판으로 맞춤 제작하려고 하였는데 거실만 까는데도 100만원 초반이라 생각보다 가격이 만만치 않더라고요.
고민되는 마음에 블로그, 카페 후기를 굉장히 많이 찾아봤는데 결국 다들 최종적으론 시공매트 하게 된다고 해서 시공매트로 마음을 굳히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시공매트도 저렴하면서 높은 퀄리티를 원하여 지인 소개, 인터넷 서치 등 몇주를 고민했는데 티비에서 봤던 바오밥매트의 육각이 머릿 속에서 떠나질 않아서 결국 육각 화이트로 시공하게 되었답니다.
사각매트가 금액도 더 저렴하고 깔끔하지 않냐는 지인의 말에 아주 잠깐! 고민이 되기도 했지만 제가 느끼기엔 육각매트가 단 차이 없이 더 깔끔하게 마무리 되고, 결집력이 더 좋아서 밀림도 덜하다는걸 보고 육각으로 마음을 굳히게 되었고!! 한 장씩 가끔 빼서 환기만 시켜준다면 제일 걱정되던 곰팡이 문제도 없다고 하여서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가격면에서 더 저렴한 업체가 있기도 하고, 바오밥 안에서도 사각과 육각의 금액 차이도 크다보니 처음엔 부담감이 없지는 않았지만 매트를 단기간 쓰는게 아니다보니깐 나중에 후회하느니 그만큼 값어치 있는 것을 선택하자!는 생각에 육각 화이트로 시공을 하였고, 아주아주 만족 중입니다:)
몇달 전의 저처럼 매트 시공이나 종류, 색상이 고민되는 분들이 후기 보실 것 같은데 바오밥매트 육각 화이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