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했을때부터 매트시공은 무조건 빨리해서 오래오래사용해서 뽕뽑아야지! 했었고, 저는 육각형모양이 너무 맘에 들어서 무조건 바오밥!으로 결정했어요
3월에 시공했는데, 약 4개월간 실사용해보고 후기남깁니다
- 바닥이 기존 마루색에서 환한 색상으로 바뀌니 집이 더 넓어보이면서 깔끔해보이고 분위기가 밝아졌어요
- 육각형 매트가 독보이며, 사각형보다 덜 밀리며 인테리어 효과가 있어요
- 팬트리장 문 열림가능하게 바닥단차공사, 각 모서리와 구석도 오차없이 깔끔한 재단이 마음에 들었어요
- 가장 중요한 충격흡수! 아기가 뒤로 넘어지거나 머리쿵을 해도 울지않을 정도로 충격흡수가 뛰어나요
- 지금은 아기가 기어다니고 잡고 서는 시기인데 무릎아프지않게 온집안을 기어다녀도 신경쓰이지 않으며 간혹 잡고 서다가 넘어지는 경우가 있어도 안전해요
- 마지막으로 의외로 제가 느낀 가장 큰 장점은 임산부때부터 바닥을 걸어다닐때마다 발뒷꿈치가 너무 아팠는데, 매트 시공하고나니 바닥이 맨바닥보다 폭신해서 뒷꿈치아프지않아서 좋더라구요! 아기가 들어오지못하게 막아놓은 부엌에 시공할지 고민했었는데 저를 위해 시공하기 잘한것같아요! 요리할때 더이상 발이 아프지않아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