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전에 아기가 태어나 저렴한 퍼즐 매트를 사용했습니다.사용하다 보니 잘 찢기고 오염도 엄청 잘 되더라구요ㅠㅠ..반드시 이사하고 나서는 매트시공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고 어떤게 좋은지 몰라 이것저것 찾아봤습니다.그러던 중 바오밥매트를 알게되었고
입주박람회에도 오셨더라구요! 상담도 친절하게 잘 해주셨고 이번에 새로 나온 일미터매트가 있다고 하길래 봤더니 너무 제 스타일인거 있죠...ㅠ 두께도 두껍고 폭신폭신 하고 무엇보다 집이 넓어 보일 것 같아 고민도 없이 거실+복도+아일랜드로 바로 선택했습니다!!!! 시공당일도 일찍오셔서 작업해주셨고 매트가 너무 크다 보니 조금만 잘라도 못 쓰는 것들이 많아지는데 그런걸 조금이나마 줄이고자 조그마한 매트도 들고 오셔서 중문 앞 시공도 해주셨어요! 중문쪽은 어떻게 해주시려나 했는데 마감도 깔끔하게 해주셔서 너무 좋아요!!ㅎㅎ 아일랜드장도 매트를 깔게되면 문이 안 열려서 문도 다 떼서 다시 달아주시고 로봇청소기 장 안쪽도 꼼꼼하게 해주시고 문턱도 로봇청소기가 잘 드나들 수 있게 시공 후 직접 작동해서 확인도 해주셨어요. 저희는 거실에 안마의자가 있어서 무거우실텐데 이것도 들어서 밑부분도 완벽하게 해주시고 하루종일 고생하시다가 가셨어요ㅠ 너무 너무 감사드리고 매트 하나로 집 분위기도 화사해지고 아기가 넘어져도 많이 다치진 않아서 만족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ㅎㅎ 추천해요!!!!!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