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한참 기어다니는 시기에 무릎이 걱정되던 와중에 이사를 하게됐고 바오밥매트를 시공받게 돼서 이제 아기 무릎걱정, 머리쿵 걱정 없이 지낼 수 있습니다ㅎㅎ
지난 집보다 바닥이 유난히 단단해서 아기가 넘어졌을때 머리쿵 하는 소리부터가 남달라서 항상 조마조마했는데요, 이젠 그럴 걱정 없어서 너무 좋아요!!
인테리어 후 먼지가 계속 나와서 시공 날짜가 다가왔을 때 시공 날짜를 미뤘지만 아주 친절히 응대해주셨습니다~
거실만하려다가 복도를 할까말까 주방을 할까 말까하며 상담사님을 힘들게했는데도 아주 친절하셨어요 ㅎㅎ
결국 주방은 하지 않고 거실+복도를 진행했는데 아주 만족합니다!
시공 당일도 두시간정도만에 아주 빠르게 시공이 완료됐습니다!
제가 중간중간 이것저것 물어봐도 귀찮은 내색 없이 잘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매트 위에 무거운 가구를 올리는데 있어서 자국이 확실히 신경쓰이긴하지만 그래도 매트를 통해 얻은 장점이 훨씬 많아서 시공에 아주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