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했을 때부터 여러 업체들을 두고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저희는 아주 빠르고 친절한 전화 상담 덕분에 바오밥매트를 선택했습니다.
저희 부부는 거실만 시공하기로 했고 시공은 1시간도 안걸렸습니다.
시공이 끝난 저희 집을 보니 더 화사해졌고 인테리어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육아로 인해 무릎과 발바닥이 많이 아팠는데 매트 덕분에 육아하기 훨씬 쉬워졌고 아기도 바닥에 부딪힐 걱정도 없어져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무엇보다 기사님들께서 엄청 친절하시고 꼼꼼하셔서 더욱 기분이 좋았습니다.
정말 후회하지 않은 선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매트 깔고 바로 다음 날에 저희 아기가 뒤집기 했어요ㅎㅎ 바오밥매트 덕분인 것 같아 기분 좋네요!!!)